걍 해외리그 솔직히 힘들고 한계에 부딪혀서 돌아왔다고 털어놓으면 사람인지라 다들 이해하는데ㅋㅋ 멘탈 약한거 국내 여농팬들이 모르는것도 아니잖아

근데 뭔 오퍼는 있었는데 어쩌고 미련이 없다 케밥 어쩌고 이거 제살 깎아먹는짓임

본인도 실패란걸 아니까 자꾸 과대포장하는건데 걍 솔직하게 털어놓고 국내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게 더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