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팀원에 맞추겠다라는 발언은
그이후 3점슛 플랜을 너무 텀도없고 눈치도없이 까버리면서
그저 머리에만있고 가슴엔없는 마음임이 들통났고
그럼에도 본인은 현역중 유일무이 wnba리거라는것과
거기에 유럽까지 밟고왔는데 찍먹이 왜 욕먹을거리냐?
거기서 더 버텨주지못한 팬들의 실망과 아쉬움은
1의 이해조차 아니 아예 안중에도 없는거같고
팀 케미같은건 상관없이 본인이 유럽에서 갈고?닦은?
3점슛 미들슛 같은거 보여주면 그게 팬서비스인냥
우와~ 소리 들을거라 정신승리 중인거같고
슛이 거지같으면 하드콜은 나에게만 더 엄격하다며 인상 한번
쓰고 공황올거같다 위협주면 될일이고
이딴 마인드면 볼링 골프같은 걍 개인스포츠하지
이런 단점은 본인것만 잘해도 티덜났던 중간급 이후
선배가되고 주장이되면 더 티날거임. 주장? ㅎㅎ 상상이안감
그냥 오빠따라 배구했어야
그나마 배구가 낫긴하겠네 MB
박지수 농구보면 딱히 이기적으로 플레이한단 느낌은 안 들던데 - dc App
슈터들두고 본인이 팀 두손가락안의 3점슛터 도전하겠다는게 이기적이 아니면 뭐가 이기적?
슈터라고 3점라인에서 기다리기만 하는 것도 아닌데 오히려 박지수가 안팎을 오가면서 슛 외에도 다양한 득점 찬스를 얻어낼 수 있지 않나?!
본인이 쏜대잖아 ㅋ 팀내 3점성공 2등안에
ㄷㄷㄷ
그 피지컬이면 원맨캐리로 반지 쓸어담고 있어야되는데 못하는거만 봐도 알지. 상대가 자기에게 쏠릴때 동료들을 활욜할줄 모른다는거임
자의식 과잉임. 이미 충분히 보였고 보이고 있잖아.. 공주농구의 대가지.. 김밥 선수/ 코치/ 구단들 다 표정관리중일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