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 적중율만 변연하나 강이슬이나 비슷함.



하지만, 변연하는 수비수가 누가 붙던간에,


만들어서 쏠줄 아는 능력을 가짐. 


강이슬은 박혜진같이 개인 수비력이 좋은 선수를 만나거나,


국제대회에서 예전 세르비아 처럼, 팀 수비력이 좋은 괜찮은 팀을 만나면 실종되는데,


변연하는 공격이 안풀릴때에는 본인이 1 대 1 로 직접 만들어서 넣음.


괜히 국대에서 세계 강호들을 상대로, 평득 15점 정도 한게 아니다.


현 국대 선수 중에, 변연하의 영향력을 넘는 선수는 박지수밖에 없다.




그리고 게임을 보는 시야나 패스길도 강이슬보다 훨씬 낫다.


김밥이 괜히 홍아란을 2번으로 쓰면서, 그 당시에 변연하를 1번으로 활용한게 아님.



수비는 변연하나 강이슬이나 비슷비슷....


포워드 수비쪽은 박정은이 넘사벽이고. 


물론 김단비의 수비 능력치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