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해보세요

비단 농구뿐만 아니라 무슨일이든 

이국땅에 홀로 있는거랑 같은나라 선수랑 같이 있는거랑

혼자 고향생각 오만생각 얘기 나눌 동료없어 실력 제대로 안나옵니다. 


작년에 유즈키 동료가 먼저 가버리고 혼자이다 보니 초반에  밝은 모습 의욕도 희미해지면서   실력 제대로 발휘못했지만

마지막 쯤 유즈키 본 실력 열정 조금은 달라진 점 볼 수  있었죠...

사키는 원래 홀로 지명받았는데도 나이에 경험도 있어서 그걸 어느정도 이겨냈지만 원래 2명이었으면 더 잘했겠죠 ^^


이제 그런 경험이 쌓이고 2년차가 되는 사키와 유즈키가 한팀에 있는다면 팀전력을 업업시키는 최강 아시안쿼터가 될 수 있었을겁니다.

그런데 그걸 차버리네요..


하나 지명포기하고 사키 표정이 내내 좋지 않았습니다.

1년간 힘들게 적응한  bnk 팀이 아닌  다른 팀에 가서 혼자 또 적응할려는게 걱정이 되겠지요.

그리고 bnk에서 보여준 활약을 기대해서 나에겐 과한 역활 시킬 것도 걱정이 되겠지요. 


아무래도 작년 사키가 보여준 활약을 올해 하나에서는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별 효과도없는 트윈타워에  수억씩 퍼붓고 사키 과부하 멘탈 나가고

내년시즌 정확한 순위는 몰라도 하나은행은  꼴지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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