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선수들보면 다 해외에 진출시도하거나

오퍼는 받았던데



정선민 - 시애틀

천은숙 - wnba

김영옥 - 중국리그

최윤아 - 워싱턴 공식오퍼

박지수 - wnba

박지현 - 뉴질랜드, 유럽2부

강이슬 김계령 캠프초청


하다못해 고아라도 우느바 도전했는데

왜 김단비는 못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