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예은 출전시간에 신안허 중에 제일 길긴 한데,
박수호가 완전히 허예은을 믿는 눈치는 아님.
솔직히 지금도 돌려막기 하는 느낌.
박지현, 강이슬이 팀의 중심이고,
이해란, 홍유순을 많이 믿는 느낌이다.
특히 홍유순은 국대 데뷔한 대회에서 최소 주전급 식스맨은 보장 받은 느낌.
최이샘은 긴 시간 기용하면 안되고, 출전 시간을 적당히 조절해 줘야한다는걸 박수호도 아는 듯....
허예은 출전시간에 신안허 중에 제일 길긴 한데,
박수호가 완전히 허예은을 믿는 눈치는 아님.
솔직히 지금도 돌려막기 하는 느낌.
박지현, 강이슬이 팀의 중심이고,
이해란, 홍유순을 많이 믿는 느낌이다.
특히 홍유순은 국대 데뷔한 대회에서 최소 주전급 식스맨은 보장 받은 느낌.
최이샘은 긴 시간 기용하면 안되고, 출전 시간을 적당히 조절해 줘야한다는걸 박수호도 아는 듯....
허예은 작년에 한게 있고, 일본전에 본게 있는데 완전히 믿고 맡기기는 어렵겠지
주전가드 귀화완료 안돼서 돌려막기 하는 거잖아
박수호 인터뷰 못 봄? 계속 돌리는거임.. 1번은 안허 고정으로 돌리고 2번은 신강 고정으로 돌리고 이렇게 가고있음 박수호는 주전 정해서 계속 돌리는거 싫어하더라
이게 어떤 느낌이냐 하면, 경기중에 작전상 알맞은 사람을 기용하는 그런 느낌이 아님. 그냥 경기 말아먹는 선수는 벤치로 보내고, 컨디션 좋은 선수를 그날 더 많이 기용함.
@ㅇㅇ(58.123) 코트에서 경기력 안좋은 선수 벤치행 시키는건 청대때부터 하던 방식 그대로고. 지금처럼 a,b 조합 나누는게 오히려 작전과 관계없이 일본팀들처럼 누가 들어가도 조각이 맞는 그런걸 원하는거 같았어. 다만 오늘경기도 그렇고 첫번째 경기도 그렇고 허를 a,b 양쪽에 다 넣어 맞추긴 하더라 모르지 뭐
평가전이니까 평가중임
근데 그냥 안 허 반씩 뛰는게 제일좋은거같은데
지금 아시안컵이 아니라 존스컵 (테스트) 라고 ㅋㅋㅋㅋㅋ
이번 아시안컵은 가드 돌려막기 하며 버티다가 내년에 키아나 선수 대표팀에 합류하면 키아나 고정 박을 것 같은 느낌이.
키아나가 오면 신지현 자리가없어지죠 안허는 그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