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키 나나미 최예슬 유하은 나머지 선수들은 잘하든 못하든 큰 변화는 없어보이고 이 네선수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승궤도에 들어가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판가름 날거라고 봄 나나미는 전형적인 퓨어가드로서 이번에 안정감있는 모습을 보여줬고 유하은 또한 작년보다 전체적인 움직임이 많이 향상된 모습이었음 이번 시즌 잘해가지고 좋은모습 보여줬음 좋겠음 삼성생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