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같은거 했으면 아마 김연경이랑 겹치던 시즌에


이미 워크에식 문제 삼으며 나가리 됐고,


인기 종목 선수였으면 이미지 나락가서 걍 하락세 탔고



그나마 한줌 여농단이라 아직 우쭈쭈 해주고는 있지만


이번에 기자들 스탠스나 여론들 보면


다들 거의 포기 단계인듯.


"사람은 안바뀐다" 이말을 되새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