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사람도 있네



C 구단 관계자는 "박신자컵은 국제대회로 바뀐 게 이제 3년째인데

아주 모범적인 사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참가하는 일본 팀의 수준이 우리보다 훨씬 높은 건 이제 증명이 되지 않았나.

물론 유럽 팀도 참가하고 취지는 좋은데 어느 정도 경기력 수준이 맞는 외국 팀을 불렀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외국 팀과의 경기가 구단 입장에서도 도움은 되지만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참가 팀의 레벨 조절은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말도 있었다.


진짜 한심한 생각이다 ㄷㄷ

스페인 우승팀 헝가리 준우승팀이랑 언제 국내선수들이 뛰어보겠다고

레벨을 하향해서 참가팀을 부르냐..

진짜 이런 생각하는게 기가 차네

부딪치고 깨지면서 배우는거지 국내팀 비슷한 일본2부리그 대만 팀 불러다가 뭐하자고.

유럽 명문팀이 농구변방 한국에 와준다는걸 감사해라

남농만 봐도 이현중, 여준석이 외국물 먹고 얼마나 실력이 일취월장 했는데

비슷한 레벨을 찾네 마네 하고있어.

그럴거면 그냥 계속 우물안개구리처럼 국내팀끼리만 컵경기 치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