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전 승리의 일등 공신이었지만, 퇴근길 오른쪽 허리를 부여 안고 죽을 만큼 아퍼 보였고, 약간의 신음 소리도 (ㅠㅠ)
하지만
여기는 경비 보안이 살벌해서, VIP석 팬 일부만 퇴근길 Meet & Greet 가능 , 일반석 팬은 퇴근길 진압 자체 불가
4명의 한국 여성 팬들 (최이샘, 이명관, 강유림, 이해란 팬)과 중국팬 2명 (강유림 / 박지현 팬) + 틀딱 팬 (나) + 아저씨 팬 등이
총총이 모여 "강이슬 최고"라고 하자, 순간 애써 스마일 (그래도 여전히 아퍼 보였음)
그리고
다시 엉금엉금 신음 소리를 내며 버스로 겨우 겨우 이동
강이슬 완전히 감동 크리의 날. 원래 팬이지만, 탈진으로 허리 올라와서 코트에 쓰러질 때 정말 철렁.
강이슬은 여기서 까방권 10개 줘라.
4명 팬 같은 한국인인데 따로 노는 게 개웃기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다들 따로는 말도 잘하고 "함께 베를린까지"에 동의하는데, 자기들 끼리는 안면 깜. 요상한 언니들의 세게 ㅎㅎ
강이슬 내일 나옴? 아무튼 큰부상 아니었음좋겠다
나는 서울에 일이 생겨서 급귀국. 아저씨 팬은 중국 베이징으로 역시 비지니스 차 이동 이명관 팬이 계속 본선까지 보면서 경과 알려준다고 했음 대표팀 협회 매니저 아저씨도 귀국해서 알 수가 없음
비공 뭐냐 ㅋㅋㅋ진짜 미틴것들 - dc App
괘안스. 재들은 강이슬이 미운게 아니라, "이상무 개새끼"가 정신에 박힌 씹새끼들이라 신경 쓰지 마셈 ㅋㅋ 여기서는 이상무에 비하면 박지수는 사랑 받는 편임 ㅎㅎ
이겨서 퇴근길 분위기 좋았겠네
최이샘은 자기 팬들 발견하자 마자, 선수가 팬들에게 먼저 달려 감. 최이샘 팬들 2명, 전 경기 VIP석 관람. 어리고 이쁜데 부잣집 따님들 이신듯..ㅎㅎ
@여갤러(114.202) 내가 막내딸 뻘인 이쁜이들과 상세한 사정까지는 모름 - 한 애는 이쁘고 한 애는 에너지 펄펄. ㅎㅎ
경기장 분위기는 어땠음? 지금 중국인데 내일 경기 갈거라 궁금
진안 대만 팬 2명이 왔는데, 개내들이 중국어 당연히 잘해서 통역도 해주고 모르는 게 없음. 너무 감사 중국전은 무조건 매진인데, VIP석은 보통 200만원 이상. 대신 간부들에게 배정된 초대권을 야매로 팔기는 하는데, 맨 위층에서 성냥 개비로 봐야 함. 그런데 맨 윗층도 10만원선. ㅎㅎ 중국전은 '붉은 악마' 나 작년 LG 야구 걸승전 생각하면 됨 한슈 인기 살벌.
중국은 미국보다 더 철저하게 '만사는 돈' 자본주의라, VIP석은 알라스카급 에어컨 쌩쌩. (점퍼 입어야 함) 일반석은 보면서 땀이 남. ㅎㅎ
정보 감사 추천눌렀음 굿~~~~~~~~~~~~
애들 전부 데려가서 시원하게 밥이라도 사주고 싶었는데, 다함께 모이는 분위기가 아님. 일반석 팬까지 합하면 대만 중국 팬들까지 한국 대표팀 응원단 직관러들이 15명 정도는 되는데, 한자리에 모을 수가 없는게 너무 아쉽스. 따로 따로는 연락처도 잘 주고 사진도 함께 찍는데, '모두 모여'가 안됨 ㅋㅋ
비추는 어떤인간들이지
뭐노 상태 너무 안좋은거 아니냐
이슬이 사랑해 - dc App
직관추~~~ 강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