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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전 승리의 일등 공신이었지만, 퇴근길 오른쪽 허리를 부여 안고 죽을 만큼 아퍼 보였고, 약간의 신음 소리도 (ㅠ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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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경비 보안이 살벌해서, VIP석 팬 일부만 퇴근길 Meet & Greet 가능 , 일반석 팬은 퇴근길 진압 자체 불가

4명의 한국 여성 팬들 (최이샘, 이명관, 강유림, 이해란 팬)과 중국팬 2명 (강유림 / 박지현 팬) + 틀딱 팬 (나) + 아저씨 팬 등이

총총이 모여 "강이슬 최고"라고 하자, 순간 애써 스마일 (그래도 여전히 아퍼 보였음)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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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엉금엉금 신음 소리를 내며 버스로 겨우 겨우 이동

강이슬 완전히 감동 크리의 날. 원래 팬이지만, 탈진으로 허리 올라와서 코트에 쓰러질 때 정말 철렁.

강이슬은 여기서 까방권 10개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