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땡이가 농구할 몸이 아닌데 저정도 하는건 기적아니냐
신장을 떠나서 딱봐도 뼈도 존나 얊은거 같고
윙스펜도 동신장대비 좆나 짧아 보이고
심지어 손도 조막만한거 같던데
농구하기엔 최악의 조건은 다 갖췄잖아
요즘 풀이니깐 가능하다고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요번 호주전 보고는 또 한번 놀랜게
스테파니 리드가 폴 고리스 감독한테만큼은
wnba리거 조지 애이무어 보다 더 높게 평가받는
공수겸장 핸들러거든
호주리그 벨리 이글스에서 붙박이 주전가드였고
이번에 아컵 베5도 탔고 어시스트도 1등먹을 정돈데
근데 허예은을 못 막더라
박지수하고 투맨겜 할땐 그 애 패스 한 방에 리드 조지 두 베테랑이 수비허벌 되던데?
그날 소리 꾁 지르는 그 여자해설도 리드 농락하고 있다면서 좋아죽더만
국대가서잘하든가
지금 저글이 국대서 잘 한 이야기 적은거 아니냐 할배 돋보기 좀
하나 정정 요망 밸리 이글스는 호주 2부고 레이드는 티아나 호킨스 우승 시절에 타운스빌 파이어 (1부) 백업 가드였다. 주전은 샤일라 힐. 지금 스테프는, 호주 리그에서 용병들에게 주전 밀려서 백업이 되자 헝가리 리그로 간다. 나머지 이야기는 베리 굿
상무햄은 허예은 안혜지 동일선상에 둔거부터 사과하시죠?
@여갤러2(103.155) 허예은은 아쉬운대로 프로급 선수로 인정 안혜지는 아예 프로 선수로 인정한 적도 없습니다. 글로는 너무 욕을 하다가 한번 경기 중에 눈이 마주쳤는데, 존나 미안 쏠려서 가끔씩 마음에 없는 칭찬을 하곤 합니다. 진심으로는, 쓰레기로 봅니다.
@여갤러2(103.155) 이런 것 때문에, 나는 강이슬 존나 팬이지만, 근처에 가지도 않습니다. 삼퀴면서도, 강유림, 배혜윤, 이해란 조수아 속으로 너무 사랑하지만 절대 눈도 마주치지 않습니다. 친해지면, 필요할 때 욕을 못합니다.
농구를 보고 알면 적어도 저 둘은 농구선수로서 격의 차이가 나는데 같은 취급해서 상무햄한테 좀 실망했습니다
그리고 상무햄 삼성생명 최예슬 눈여겨 보십시지요 박지현 허예은 이후 제가 눈여겨 보는 선수입니다
@여갤러(114.202) 안혜지 쓰레기로 본다니 사이다네
뭐 저 박지현 허예은 급이 된다는 아니고 그래도 전도유망하다 느낌
@여갤러2(103.155) 예슬이는, 키아나가 '삼성의 미래'라고 인정한 영건입니다. 바라보는 눈길이, 해라니 수아보다 이뻐서 죽으려고 합니다. 프로들끼리는 보는 눈이 다 같습니다.
최예슬은 하나나 신한 가야 했는데 구나단 김도완 짤린 사람들한테 미안한 이야기지만 무능하다라는 말만 생각 납니다
@여갤러2(103.155) 뭐 삼성의 하돌윤 선생도 믿음이 안가지만, 이미선 열혈 팬이었기 때문에, 코치를 믿어 보는 수 밖에 ㅎㅎ
아무리 그래도 프로선수한테 쓰레기는 너무한거아님ㅡㅡ
하상윤은 뭐랄까 능력 위주로 선수 선발로 안가고 정에 치우친 베테랑 챙겨주는 방식이라 불만입니다 게인스처럼 당장 선수가 부족해도 키울 선수 키워야 하는데..
뭐 본인 선수떄 후배들한테 밀린 그 아픔의 경험 떄문에 당장 능력있는 신인급 선수들보다 고연차 선수들 오히려 챙겨주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여갤러4(118.235) 그래서 가끔 안혜지 칭찬 오버해서 한다. 9번 욕하고 한번 존나리 칭찬 ㅎㅎ
@여갤러2(103.155) 삼성의 영업 비밀의 일부 - 키아나 중심으로 팀을 재편하려면 피지컬 운동 능력 신장 다 불필요 BQ 중심으로 키아나의 지휘를 눈치로 알고 움직이는 똘똘이들 필요 아니면 아예 몸빵 파이터 그래서 해라니는 빨리 호주 2부로 보내서 일단 큰 언니들하고 쌈질하는 요령부터 터득이 중요 1년 유학이면 충분 그 사이에 최예슬 조수아 강유림이 키아나 지휘 본부의 주요 선수들이 됩니다.
삼성생명도 그나마 다른 구단보다는 꺠어 있는데 상무햄이 인정한 외국인 감독점 선임했으면 ...
공수겸장인데 허예은 공격에 털렸다는거면 공수겸장 타이틀에서 수 떼야지 이걸 저렇게 해석하네
레너드도 털릴때 있다
작고 느리고 농구를 못 함
병신같은 틀딱 억까충 ㅋ 아시아컵 어시스트 2위에 호주 주전가드 스테파니 리드 상대로 20득점 6어시스트 0턴오버 한 선수가 농구를 못해? ㅋㅋㅋ 진짜 이런 고졸새끼 꼴통들은 밟아 죽여도 죄 안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