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1년차 때부터 실력은 늘기는 했지만,
굳이 따지면 해외에 있는 최근 1년이 농구가 가장 많이 늘은 듯.....
근데 솔직히 박지현 정도 포텐이면,
김도완이나 이훈재 밑에서도 성장 잘했을걸.
위성우가 박지현 성장시켰다는 얘기는 좀 많이 억지스러운거 아닌가 싶은데.
그리고 내가 보기엔 나중에 wkbl 와도 죽어도 우뱅 복귀는 안할듯.. ㅋㅋㅋㅋ
물론 1년차 때부터 실력은 늘기는 했지만,
굳이 따지면 해외에 있는 최근 1년이 농구가 가장 많이 늘은 듯.....
근데 솔직히 박지현 정도 포텐이면,
김도완이나 이훈재 밑에서도 성장 잘했을걸.
위성우가 박지현 성장시켰다는 얘기는 좀 많이 억지스러운거 아닌가 싶은데.
그리고 내가 보기엔 나중에 wkbl 와도 죽어도 우뱅 복귀는 안할듯.. ㅋㅋㅋㅋ
그러냐 내가보기엔 똑같던데.. 뭔가 더 자유롭기는 한데 정돈된 느낌은 아닌 박지현은 오히려 위성우방식이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음
내가봐도 해외나가 부딪히는게 훨 실력향상이 된느낌 눈높이가 높아져야 따라갈 여지가 생기는거지 호주애들봐 얘네 농구를 정돈됐다고 보기는 어렵자나 거의 전원이 외곽플레이하고 일대일하는데
장기레이스인 리그를 운영하는거랑 단판승부를 내는 국대 퍼포먼스랑 동일선상에 놓고 보면 안되지않을까....너무 근시안적 태도로 접근해서 보면 시야가 좁아짐...넓게 생각해봐 니가 감독이라고 생각하고
위성우를 벗어나서가 아니라 wkbl을 벗어난게 더 맞는 표현 아닌가? 국내에서는 피지컬로 농구를 했다면 해외에서는 더 좋은 피지컬의 선수들과 경쟁하면서 부딪히면서 성장한거지. 국내에서는 mvp는 몰라도 베스트5에는 뽑히고 주전은 무조건 확보라면 해외나가면 무조건 경쟁해야하니까 성장하는 속도도 다르고 피지컬도 앞선 선수들이다보니까
나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글쓴이는 그냥 위성우가 싫은가봐 아무리 생각해도 원인을 정확히 파악해야하는데 저렇게 엉뚱하게 맥을 짚어 버리면 완전 꽝인 결론인거지 뭐 그냥 좀 안타깝다 ㅋㅋ
기본기 다져주고 체력 다져주고 고맙지 근데... 그 이상으로 뭘 할려고 하면 벗어나야 하는게 맞긴했음
김도완.이훈재 밑에갔음 더 못했지.비교할걸 비교해야지
위성우.우뱅가서 잘 배우고 해외나가서 또 배운거지
훈재는 아니다 ㅋㅋㅋ
이나라는 갈구고 패야 성장한다는 틀니들이 먹어치운나라인데
위성우는 너무 박지현을 가두고 희생시켰음
이 병신은 언어도 안통하는 리그에서 해외리그 코칭방식이 우리나라처럼 하나부터 열까지 잡아주는것도 아니고.. 프로니까 알아선데 뭘 늘어 병신아. wkbl에서 지 어깨에도 안오는 가드들 상대하다가 해외리그 가서 피지컬이며 실력이며 지보다 나은 애들하고 맞짱뜨니까 경험치가 올라간거지.. 걍 위까 병신새끼들은 왜 사나 몰라 ㅋ
형님 속시원한 욕 감사합니다 이 더위에 ㅋㅋ
이거야말로 병신 소리네. 경험치를 먹어서 실력이 늘었건 어쨌건, 해외 나가서 위성우 밑에 있을때보다 실력는건 팩트 아니냐???? 위성우가 뛰어난 감독이라는 건 인정하겠는데, 위성우 만능론 진짜 개역겹네.
전형적이게 어설프게 아는애들이 적는글이네 국내감독이 성장을막고있다 ㅇㅈㄹ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