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부영 동생 이 부장으로 있는데 이사람이 코치든 뭐든 물건 취급하면서 갈아 끼우기만 해서 


선수들이 안오려고 하는거 일년만 있게 하고 맘대로 갈아 끼우는데 어느 코치가 선수데려가고 그 어느 부모가 거길 보내려고 할까


김은혜해설도 눈치 보며 할말 못하던데 


가장 적폐가 그사람임 


중학생때부터 제대로 수급 못하는게 온전히 그사람때문인데 얼마전에도 코치 선임했다가 법정다툼 가고 했는데 


그 부장만 없으면 제대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