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klMzC0Fw2Mo?si=KS0Y24bEYzI5hyJZ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아울스 최진혁 선수의 폭행 사건
결국 원주농구협회, 소속팀 아울스, 당사자 최진현은
징계와 더불어 사과의 입장을 내놓는다.
아무리 미개한 동호회 농구더라도 최소한의 선을 지키고자하는 모습이다.
이뿐만 아니라 논란이 되었던 삼일중의 학생은 폭행으로 한국중고농구연맹에 의해 3년 6개월 징계를 받음으로써 사실상 농구계에서 은퇴를 당하는 징계를 받게 되었다.
그만큼 코트 위에서 폭력은 눈쌀을 지푸리는 비매너 행위이자 강한 처벌이 이루어지는게 보통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못하는 리그가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놀라운 사실 ㄷㄷ


폭행 + 얼굴 타넘는 능욕
징계나 공식적인 사과는 없었으며 나중에 유튜브에 나와 농담처럼 무용담을 늘어놓는다.
심판 판정에 화가 나서 분풀이를 했다는 이야기를 부끄럽지 않게 하는 모습
그녀는 왜 저렇게 뻔뻔해졌을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리그에서 그걸 허용하니까
주먹을 휘둘러도 용인해주는 리그니까

해당 장면은 무고한 선수 안면에 펀치를 날렸지만 징계는 커녕 주먹질 당했던 선수에게만 u파울이 주어진 놀라운 장면이다.
주먹을 날린 선수는 자유투 2개를 던지고 공격권까지 가져갔다.
그녀는 역시 공식적인 사과는 없었으면
예능 프로 노는언니에 나와서 농담처럼 무용담을 펼친다.
마치 코트 위의 폭력이 정당하고 재밌는 일인거 마냥 신난 모습이다.
이런 이해하기 어려운 리그의 우덜식 운영은
그녀로 하여금 반성하고 폭력적인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교묘하게 이용하도록 장려하는 꼴이 되었다.










여자농구 팬들은 언제까지 내가 응원하는 선수들이 팔꿈치에 맞고 쓰러지는 모습을 지켜봐야만 하는걸까
어린 유망주들은 언제까지 저런 폭력이 용인되는 리그를 보면서 농구에 대한 잘못된 농구관을 가지도록 방치되어야하는걸까
몇년째 이러냐 병원 좀 가봐라 - dc App
그러게 몇년째 팔꿈치 휘두르는건지 대체
국퀴는 정신병
오프암 쓰다보면 저런 장면 나올수도 있긴한데 그게 너무 많긴하네
제보도하고 시위도 좀 하지? 여기 병신들뿐인데 여기서 외치면 뭐함 동굴에서 외치지말고 밖에서 소리를내렴 그래야 좀 바뀌지
니말이 맞다. 지금 렉카 유튜브 채널, jtbc 사건반장에 제보하러 간다.
칼말론이냐 무슨
아니 후려친건 그렇다쳐도 넘어진사람 넘어가는건 진짜 인간이하 행동이다
칼말론 보다 엘보 더 잘쓰네
여농팬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