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보다 10센치나 큰 선수를 혼자 몸빵으로 막아내는거 보고 난 2학년이라 짬이 안되서 그런줄 알았잖아 송윤하는 수비땐 놀다가 공격땐 젤 먼저 뛰어가더라ㅋㅋㅋ


근대 웃긴건 양혜은이 지금 3학년 주장인데도 혼자 골밑에서 궂은일 다함 얘가 아주 귲은일에 몸에 베인듯한 이런선수를 하상윤이 캐치해냈다는게 대단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