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108/0003358974
프로팀의 대학선수에 대한 선입견은 실력 보다 워크에식 때문 아님?
합숙 싫어하고 프로 커리어만 따고 바로 임탈해서 다른 진로로 빠지는 문제 말이야
그러니 뽑으면 학교에 지원금만 뜯기고 써먹지 못하는 것 때문에 선입견 생긴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기사 내용이 너무 감성적이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108/0003358974
프로팀의 대학선수에 대한 선입견은 실력 보다 워크에식 때문 아님?
합숙 싫어하고 프로 커리어만 따고 바로 임탈해서 다른 진로로 빠지는 문제 말이야
그러니 뽑으면 학교에 지원금만 뜯기고 써먹지 못하는 것 때문에 선입견 생긴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기사 내용이 너무 감성적이네!!
2라운드도 그렇지만 1라운드는 지원금부터 다른데 프로에선 화나지
그리고 직장인데 본인들이 신입의개념이 아닌 경력직으로 선배노릇하는게 문제..팅 분위기 흐리고
그런 선입견과 편견이 공고하게 유지되는 게 바로 이런 글과 댓글들 때문이기도 하고
워크에식도 그렇고 사실 기량적으로 대학가서 퇴보되는 애들도 많긴 함... 애초에 몸관리가 고교애들보다 안되는데 무슨
그냥 실력이 안되는게 1순위임. 예전엔 프로에서 일찍 방출된다음에 대학으로 갈수있었는데 그게 대학리그 신설되면서 막힘. 프로물먹은애들 없이 그나물 그밥에서 무려 리그전을 하니까 실력이 퇴보하는거 강계리 김아름 프로 오고나서 대학리그 생겼는데 진짜 그 이후 강유림 오기전까지 5년간 대학리거 출신 다 폐급이었음. 프로 관계자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대학리그 기록 하나만으로 1라에도 뽑았는데 다 망했지. 그래서 강유림이 밀린거고. 이명관은 4학년 1년을 쉬었으니 뽑힌게 기적인 수준이었고. 강유림 이명관 이후 안뽑히는것도 비슷함. 그냥 실력이 안됨. 심지어 고딩때 뽑힐실력에 대학갔다왔다던 이지우 박인아도 4년만에 망해서옴.
대학리그 보는애들이 양인예 기대하나보던데 지금 대학리그 실력이면 잘하던애도 퇴보한다고 보는지라 프로에 와도 쉽지않을거임
남농처럼 대학리그가 어느정도 그나마 경쟁력이 있으면 대학에서 먹은 짬밥이 유의미하겠으나. 여자대학농구 본적있냐? 그냥 고등학교보다 수준떨어짐. 그냥 프로못간애들이 프로에 다시한번 도전해보려고 대학을 가는게 아님. 걍 초중고 농구했는데 지명은 못받았고 당장 할거도 없고 그렇다고 실업은 바로 가기싫고.. 그런 애들끼리 모여서 공놀이 4년하다 오는게 프로팀에서 볼때 뭔 의미가 있겠냐. 난 지금같은 구조에서는 여대에서 뽑는애들이 미친거 같은데? 같은 실력이면 걍 차라리 어리고 몸이라도 건강한 고졸애들을 더 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