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 잠적?때 끝까지 함구한 이유가
박혜진이 탈모가 와서 그약의 후유증으로 힘들었다고 말했잖아.
치료당시에는 탈모라고 했음 온갖 비아냥 거려겠지.
끝나고나서 당사자 박혜진 스스로 말한거고
끝까지 비밀로 지켜줘서 고맙다잖아.
고아라 남편 배병준 아플때도
양쪽 감독만 아는 비밀이었는데 위성우전주원이 개인인맥으로 동원해서 의사 소개시켜주고 치료도와주고.
이것도 치료끝나고 배병준이 처음 말한거고
은퇴후에도 고아라가 장위동에 딸과 방문할정도 사이가 좋음.
정상일도 중국에 가게 된게 두사람 소개였다고.
지금 임영희 코치는 구단동의하에 휴가중이라잖아.
휴가쓸 사유가 있겠지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은데
삼성 이미선코치도 우승반지 수여식때 없고 궁금해했을때도 뒤늦게 출산휴가중이라 했듯 기다리면 알게되겠지
이런 미담을 통해 이 둘과 우뱅구단에 대해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텐데, 이런데도 이유없이 악의적 핫소리를 하며 비난을 되풀이하는 인간은 딱 찢찌이밍 혹은 짜근 엄마, 아니면 개딸 수준이라는거 인증하는거지.
그러게 이렇게 충분한 증거를 제시해도 눈가리고 귀막고 지생각만 맞다고 맞다고 또 글 배설하겠지 사는건 한편으론 참 힘들어 한편으론 참쉽고
안좋은일 아니고 휴가중이라고 설명을 해도 실종이라 생각하는 사람이니 대화가 안되지
여기서 우뱅 및 위성우 칭찬하시는 글 쓰시면 안됩니다. 비추 폭격 맞고 싶으세요?
임영희 문제도 제발 위성우하고 불화이길 바라는 개좆병신이 갤에 있잖아. 지 애미 애비를 그렇게 신경써봐라...
논리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