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센터 양인영, 가드 김시온이 부상 여파로 대회에 불참한다. 이 감독에 따르면 재활 중인 자원이 많아 가용 인원이 8명 내외에 불과하다. 지난 2월 발목 수술받은 빅맨 진안은 경기당 20분 미만으로 뛸 예정이다.
야전사령관을 맡으면서 부침을 겪었던 포워드 박소희가 새 역할을 부여받아 반등을 노리고, 아시아쿼터 1순위 이이지마 사키는 지난 시즌 부산 BNK를 정상에 올려놨던 경험으로 공수 균형을 맞춘다. 이 감독은 “부상, 재활로 변화가 많아 혼란스러운 상태”라면서 “사키가 제 역할을 해주고 박소희, 고서연, 박진영 등 젊은 선수들도 열심히 훈련한 성과를 보여줄 거라 믿는다”고 전했다.
사키 활용법을 테스트할수도
걱정된다 시즌전 부상
박소희 고서연 박진영과? 걸그룹하라는건가 ㅎㄷㄷ
참 ㅄ같은 팀이네
하나는 선수 없어서 이해는됨
아냐 이해하면 안돼 그렇게 넘어가면 안돼 아악
저러다 시즌전 사키 퍼지면 ㅈ된다 도박수 어디까지 갈까
아쿼 1명 안뽑은 업보 - dc App
사람도없는데 아쿼1명만 뽑은 이유가 머임?
아쿼 안쓰면 왜 풀전력을 가동하지 않느냐? 왜 아쿼 선수 출전기회 안주냐? 차별하냐? 이럴 놈들??? ㅋㅋㅋ 갤 수준이 왜 일케 거지같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