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면 놀라운게 뭔지 아냐?
13번 저 심판이 김단비 파울 분게 아니고 엄서이 파울 분거임
이름은 김민석 심판
나중에 지도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 심판들이랑 상의하는척 하더니 유파울 주어짐
언니들이 저렇게 성깔 부리면 피해 받는 후배들 편을 드는게 아니고 후배들이 수비할때 털끝 하나 못건드리게 파울콜로 길들인다니까 심판들이 직접
김단비 입장에서는 전혀 조심할 이유가 없지
심판들이 지편이고 지가 성깔내면 콜도 더 잘불어주고
후배들도 수비가 느슨해지는데
이게 엄사이힌테 팔꿈치 휘두르기 전에 김단비 야투 기록임
팔꿈치 휘두르고 난뒤 야투 기록임
경기 안풀리면 나같아도 팔꿈치 휘둘러서 기강 잡을듯
이거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김단비 본인도 직접 말한거임

자기 입으로 직접 말했음
팔꿈치 휘두르면서 후배들한테 경고하는거라고
아주 자랑스럽게
실제로 저 경기 본 신한팬들은 기억하겠지만
심판들도 저 시점 부터 김단비한테 파울 후하게 불기 시작했고
김진영은 주눅들어서 수비 제대로 못하고 김단비는 날라다님
이상범이 언니농구하는 선수 개인들을 저격하는게 아니고
WKBL 잘못된 풍토와 시스템을 지적하는거라고 생각함
이상범 말이 저렇게 언니빨 당해서 기죽어서 자유투 놓친다 이거지?ㅋㅋㅋㅋㅋㅋ
딱 저거에 적합한 예시임. 엄서이나 김진영이나
마지막은 위험해 보이네 저거 엘보우 맞았으면 ㄷㄷㄷ
김진영 자기가 엘보우 위협 당햇는데도 못본척 피하는거 대단하네 ㄷㄷ
근데 저장면 이후로 깨갱함. 신지현이 위로해줌 벤치에서
?? 저게 엄서이 파울이라고?ㅋㅋㅋ
승부욕 타령은 더티플레이어들 만국 공통이네
지랄같은 소리를 하기엔 박지수빠진 KB한테 34점차로 쳐발린 감독새끼의 비루한 변명이지 ㅋㅋ
근데 같은팀도 아닌데 대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김이슬 때린건 진짜 파울이 아니라 경찰 불러야 될 수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