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지수


  - 2~3년차 실력 대비 오히려 퇴보, 그땐 악착같음이라도 보였는데 지금은 놔버리는 표정 연이어 시전중

  - 그 얘기는 해외에서 뭐가 늘었나 싶음, 보고 배울 시간에 "왜 출전 안시켜줘!!!" 생각으로 가득찼나?

  - 암튼 WNBA 재진출 목표는 스르르 야채곱창과 향수병에 묶여 사라지고, 발전(?)하는 외모만 변화중

  - 박지수 광팬인 ㄴㄱㄴㄱ 왈, "지수도 선수이기 이전에 20대 여자다" 그러던데 20대 그나이에 그 돈 번건

    선수였기 때문이고 팬들이 있었기 때문이지.

  - 8관왕 하는 실력으로 올스타 탑5에 조차 못드는게 과연 외모때문일까? 

  - 3점 쏘는 파포 되겠다며 4~5월 한창 떠들더니 넉달째 조용함


2. 허예은


  - 안혜지가 어시상 휩쓸때 쩌리더니 어시상 한번 받고는 거의 10년연속 어시상 받은 선수 대접 받는 중

  - 물론 모두에게가 아닌 허꼬들에게만, 뭐? 전주원을 넘었다고? 이미선/김지윤을 넘었다고?

  - 허예은이 개털릴때는 "아직 어린 선수인데 너무 가혹하네! 적당히 하지" 라고 허꼬들이 입을 모으지만

  - 허예은이 스탯 한번 잘 찍는 날에는 "전주원급, 탈아시아급, WNBA 진출" 등등 지들은 적당히를 모름

  - 근데 팬투표 비슷한 거에선 탑급에 있었던 적이 없는걸로 보아, 빠들은 극소수의 지인이나 할짓없는

    애정결핍자가 많을 것 같음

  - 올해 허꼬들의 목표는, 박지수를 넘어선 팀 1옵일 것 같고 벌써부터 박지수/강이슬/사라 차례대로 까내리며

    준비운동 중. (조심해)


아, 둘 팬들의 최대 공통점이 하나 있다.


입에 개걸레를 물고 패드립치며 날뛰는거 ㅋ 박지수랑 허예은이 참 자랑스러워 하겠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