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같이 나왔는데 체대 타과지만 웨이트장에서 자주 마주침


대학이라 감독이 웨이트장 보내면 트레이너가 없어서 안하는 사람이 9할이였는데 


유일히 운동하는 사람이 이명관이였던 기억이남 그래서 개인적으로 잘됐음 좋겠다 생각했는데 잘하고있는거 같아서 보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