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슈가 호주 퍼쓰 링스와 계약을 하자, 유에루 리 때도 터키 갈라타사라이 경기에 중국 직관 응원단이 출몰을 했고 관심도 급증했듯이
이번 시즌에는 호주 여자 리그에 중국 팬들 관심 증가는 당연한 수순
스페인 사라고사가 연전연승하는 가운데, 마울리 응원하는 일본 팬들 증가. 이제는 주전이 아니라 벤치 10분용이 되었지만
그래도 일본 팬들의 관심은 지속
UCONN의 프리시즌 경기 코네티것 선의 모히건 선 아레나에서 거행 예고
NCAAW, 일본 W 리그, 호주 리그, 유로리그, 모조리 개막 직전 혹은 이미 개막
전세계 주요 국가들 대부분 미국 대학에 진출한 남녀 미래 농구 유망주들이 많아서 미대학 농구도 다함께 즐기는 분위기.
하지만 한국은 ESPN 중계가 안되는 세계 몇 안되는 나라에 속함 (아프리카 중동도 거의 전역 커버함)
뉴질랜드 리그에서는 '아빠와 딸의 게임' 마케팅, 아빠와 오면 딸은 공짜. 등등 스폰서와 구단 지분 투자 부자들이 증가했음
우린 댕댕이가 진출했어도 "좃밥 리그"라고 내려치기하는 분위기 ㅋㅋ
지금 여자 농구 경기가 너무 많아서 하루를 48시간으로 늘리지 않으면 대충 하이라이트만 보기도 어려울 지경이고
거기에 이번 주에 호주와 일본 여농 개막하고.
우크블 개막 늦는다고 투털대는 지구촌 깡촌 여농 팬들.
이래서 한국 여자 선수들이 세계 여기저기로 자꾸 진출을 해야 함
실력이 되야 하지. 앞으로 박지수, 강이슬 은퇴하면 수준 더 내려갈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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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농은 마케팅으로 영입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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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블만 칠줄 알아도 억대연봉 받는데 뭐하러 나가려고 하겠어
적어도 선진시스템 배워오는건 엄청난 장점 정선민처럼 3개월 깔짝대는거 말고 최소 2-3년 이상 해외활동 하는 사람이 필요함 그렇게 하고 국내 복귀해서 인터뷰 같은걸로 영향력이 있어야함. 냉정히 한국여농은 위성우부터가 매우 구시대적인 사람임.
많아야하지 다만 너같은 사기꾼새끼가 언급안하면 더 원활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