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습경기에는 신지현과 최이샘, 이두나가 결장했다. 최이샘의 경우 개막전 출전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래도 이날 김지영, 고나연, 신이슬, 홍유순 등이 돌아가며 득점포를 가동해준 덕분에 저력을 발휘한 신한은행이다. 

최윤아 감독은 "신지현, 이두나, 최이샘이 현재 부상자다. 신지현은 개막전 출전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최)이샘이는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몸이 좋지 않았는데 그래도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따로 하는 훈련을 시작했는데 아마 11월 말은 되어야 출전할 수 있을 것 같다. 1라운드는 어려울 듯하다"고 이야기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98/0000093012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