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어쩌고 하지만,


근육 다 빠져버린 모습은 진짜 충격이다.



거기에다 성형은 또 했네.




몸매관리하고, 얼굴에 신경쓰고 싶으면


차라리 배구를 선택 했어야지.



지금 모습 보면 농구 선수로서 미련은 딱히 없는것 같은데,


여자로서의 삶을 원한다면


차라리 은퇴하는게 맞는 것 같다.



지금 행보를 보면 


단지 연봉에 대한 욕심으로


선수 신분만 딱 유지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