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없으면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는 선수기 때문임
디그린이 골스에서 리딩하는거랑 같은 이유임
슛이 없어서 볼없으면 팀 스페이싱에 방해가 되고 코트가 좁아짐
그나마 볼 운반하면서 리딩할수 있으니까
다른 핸들러들이 희생하면서 김단비한테 공쥐어주는거임
안혜지가 볼 오래 들고 있는것도 같은 이유기도함
그래서 신한에서도 지혼자 공 질질끌다가 맨날 4위 5위하면서 스찌질만 하던거고. 신한 시절에는 그냥 키큰 안혜지였음
우뱅에서는 느바 보는 위성우가 디그린에서 착안해서
김단비한테 디그린 롤을 맡긴거임
무빙스크린으로 크랙 창출하면서 볼없는 플레이도 추가하니까
신한 시절에 비해 선수 가치가 높아졌지만
그 무빙스크린은 국제무대에서는 쓸수 없음
김단비 시즌 평균 슈팅차트 보면 우측 코너 3점은 거의 뽀록 아니면 안들어가는 수준이거든 그걸 무빙스크린으로 약점을 극복항거임
안혜지 김단비의 차이점은 신체적인것도 있겠지만 무빙스크린을 맘대로 사용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가 결정적임
농잘알 그래 이거지 팬이냐 안티냐를 떠나서 최소한 이런 객관적이고 진실된 이야기를 해주는 갤러가 있어야 되는 이유
이야 갤 수준이 확 높아지는구만. 어제 진짜 김단비 슛 안 들어가고 돌파까지 블락 당하니까 팀이 망해버리더라. 김단비나 신지현이 리딩 잘한다느니 하는 농알못들은 이거 읽고 좀 배워라 좀
뼈 때리네 ㅋ
김단비가 리딩 잘한다는 개소리 갤에서 안봤으면 했는데 글이 아주 시원하네
신한시절 보면 알잖아 김단비가 볼만 오래들고있고 얼마나 못 했는지
병신들 죄다 모였구나 가드가 얼마나 병신같으면 포워드한테 볼운반 시키는지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