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토, 일요일에 연전하는 W리그가 더 피곤할까 했는데 밤에 경기 후에 부산까지 갔다가
다시 다음날 다른 호텔로 이동하니 서서히 피로가 쌓였어요. 특히 BNK는 홈이 부산이어서 이동이 힘들었습니다」
=> 긴 이동거리로 인해 체력 소모가 심한 BNK
「매니저님이 원하는 것을 사다 주는데, 한국 선수는 경기 후에 보통 피자나 치킨을 먹는다.
나도 처음에는 거기에 맞추고 있었지만, 도중부터는 고기나 밥, 야채가 있는 것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 시즌 중 운동 선수의 피자, 치킨 섭취는 이상한게 맞구나
「좀 더 공을 가지고 스스로 공격하거나 슛을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것과 팀으로부터 요구받고 있는 것이 다르다는 갈등은 있었다」
=> 팀 사정에 의해 한정된 롤 수행
「저는 억울한 마음은 다음에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WKBL의) 아시아쿼터선수상도 받으러 가지 않았지만 못 받았을 때는 역시 속상했으니까요」
=> 아시아쿼터상 수상 실패 아쉬움
사키야 힘내 이제탈출했자나
재계약 없었던 게 다행임
@글쓴 여갤러(122.101) 그러네..재계약 있었으면 bnk에서 올해도 수비만 했겠네...진짜 다행이다..
체력좋기로 소문난 사키가 피로가 쌓였다면서 체력저하나 컨디션 저하를 말할정도면 다른 선수들은 정신줄놓고 게임 뛴건가ㅋㅋ
피자부심 부렸겠지
저녁9시에 경기끝나고 숙소가면 빨라야 11ㅡ12신데 치킨 피자.. 참 선수들 개인관리도 그렇지만 구단에서 신경안쓰는건 개에바네
븐크수준
그 시간에 시킬 수 있는 배달음식 그거 밖에 더 있냐? 선택지가 적겠지. 거기 기장 근처에 시킬데가 없어
@여갤러3(211.234) 사내식당에서 준비를 해주는게 맞지않나 하다못해 케이터링 업체들도 있고 기장숙소 가는길에 밥먹을곳도 있는데
@스티프암 븐크는 구단 개별 식단 아니고 연수원 구내식당이라 그렇게 운영이 안되지. 그리고 븐크 아직 그정도 지원 안해준다.
축구 정도 빼면 몸관리 다 개판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