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토일요일에 연전하는 W리그가 더 피곤할까 했는데 밤에 경기 후에 부산까지 갔다가

다시 다음날 다른 호텔로 이동하니 서서히 피로가 쌓였어요특히 BNK는 홈이 부산이어서 이동이 힘들었습니다

=> 긴 이동거리로 인해 체력 소모가 심한 BNK


매니저님이 원하는 것을 사다 주는데한국 선수는 경기 후에 보통 피자나 치킨을 먹는다

나도 처음에는 거기에 맞추고 있었지만도중부터는 고기나 밥야채가 있는 것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 시즌 중 운동 선수의 피자, 치킨 섭취는 이상한게 맞구나


좀 더 공을 가지고 스스로 공격하거나 슛을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것과 팀으로부터 요구받고 있는 것이 다르다는 갈등은 있었다

=> 팀 사정에 의해 한정된 롤 수행


저는 억울한 마음은 다음에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WKBL아시아쿼터선수상도 받으러 가지 않았지만 못 받았을 때는 역시 속상했으니까요

=> 아시아쿼터상 수상 실패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