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희 PD님께서 처음 제기하신 의문이다.
신이슬이 레이업을 성공시킨 득점인정된 시점은
정확히 샷클락이 1.0초 남은 시점이었다.
FIBA와 NBA 모두 득점인정 시점을
림과 네트 모두 통과를 기준으로 한다.
그래서 영상을 따왔다.

이것 역시 사람이 하는 일이다보니
계시원이 늦게 누른것이다.
다들 알다시피 4쿼터 말미 클러치때는 1~3쿼터때와 달리
득점하는순간 샷클락을 바로 멈춰야한다 .
그래서 국제대회나 NBA에서는 심판들이 샷클락정정신청을 많이한다.
하지만 이 역시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다시 한다 그래도 정확히 o.xx초단위까지 맞출 수가 없는거다.
이렇게따지면 KB도 할 말이 있는거다.
다음은 신태희PD님의 소신발언이다.
- dc official App
역시 농잘알형님 명쾌하시다
그물까지 완전히 다 통과해야 골임. 덩크하다가 림은 통과했는데 그물에서 자기 머리맞고 다시 골대로 올라가서 노골 판정나는 경우 종종 나옴. 공이 아예 그물에 걸린 경우만 예외적으로 득점인정
나도 지금 0.15배속으로 해봤는데 영상프레임으로 잡는 골득점시점은 아무리 신한에 유리하게 봐줘도 0.97초고 1초가 정배네 고로 샷클락은 1초라는게앚는거 같다
아마도 카메라가 담을 수 있는 순간포착시점이 한계인가봄
맞는말이지
신태희 PD 같이 신이슬이 넣을 때도 시간 적용을 정확하게 안했으니 KB한테도 소급적용 해야한다는 헛소리를 지껄이는데, 이런 개소리 논리를 펼치는 사람들 반박해드림. 경기 동안 심판이 보지 못한 파울은 무수히 많이 나온다 그렇다고 모든걸 소급적용해서 정정하냐??? 오직 비디오판독 신청한 경우에만 정정한다. 이건 게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것이다. 이 경기에서도 오직 비디오판독을 신청한 0.7초 남은 순간만 판단해야한다. 비디오판독을 신청하지 않은 경우까지 가져오는건 논점을 흐리는 행위이다.
이 논리가 맞지. 경기중에 바로잡지 못한 오심이 더 있을 수는 있지. 근데 비판을 했는데도 못잡은 오심이랑은 다른 문제지
이게 맞는거지...경기하는동안 수많은 오심과 아웃오브바운드 엔드라인아웃될때 시간이 몇초씩은 그냥 흘러가는데..그이전꺼 까지고 따지는건 개헛소리..그리고 그런건 양팀 심판진 관객 시청자들 다들 인정하는건데..즉 이번건은 마지막 그 0.7초 순간만 가지고 따져야 맞는거지..근데 저듣보는 누구길래 PD라고 하냐?.ㅋ
@여갤러9(175.119) pd도 아니고, 암것도 아님~ 혼자 쌩쇼하는 또라이같던데~ ㅋㅋㅋ 그걸 또 추종하는 광신도들이 있나봄 ㅎㅎㅎㅎ
ㅈㄹ병신아 신이슬은 비디오 판독도 안했고 지연도 없음 그리고 김밥은 버저비터 사기 승리하고 비디오판독 조차 넘어감. 승부조작급 쓰레기 승리
저건 방송사 시간이고 실제 경기장 안에 있던 샷클락은 0.9초아래였어 - dc App
그럼 1초 수비 대비해서 신한이 나왔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