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 선수에 대한 로망이 있는지,
하뱅에 정예림 같은 장신가드만 남기고, 단신가드들 싹 내보냄.
진안, 김시온 데려오고,
박진영, 이다현, 정현까지 데려옴.
특히, 정현 뽑을때는 중복 자원이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운동능력 좋은 장신들만 모아놓은 거다.
또 하나는 신지현 내보낸거..
에이징커브 느낌들자마자, 진안 영입하면서 보상으로 보내버림.
돌도완이 아쉬운건
좋은 신장과 운동능력을 가진 포워드 자원을 수집했음에도,
제대로 쓸줄 몰랐다는 거다.
구성자체는 요즘 농구 트렌드에 딱맞음 ㅋㅋㅋ 활동량좋은 사이즈 좋은 앞선 - dc App
구단 최초로 플옵갔는데 김정은이 하드캐리할때 신지현은 옆에서 발목만 잡고 개못하는거 보고 미련없이 바로 보내버림ㅋㅋㅋㅋ
임근배가 가드만 6년 연속 뽑다가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 길쭉이 수집하기 시작했는데 그 때 김도완이 삼성 수석코치였음.
길쭉이 ㅋㅋㅋ 표현참 ㅋㅋㅋㅋ
풉ㅋ
감독이 트리플 포스트 구상했다는데... 농구팀중에 트리플 포스트 본적 있음??
올해 휴스턴 로켓츠가 가끔함 - dc App
동부산성도 그렇고 디트로이트 배드보이즈2기도 따지고보면 트리플 타워긴함
김도완 감독이 사키를 뽑았다면 아마 명장 덕장 소리 듣지 않을까 ?ㅋㅋ
꿈보다 해몽임. 뽑아놓고 활용 못한건 더 비판 받아야 함
ㅋㅋㅋㅋ 그래도 이상범 감독이 딱 왔는데 이거 뭐 어떻게 하라고! 이느낌이 아니라 선수들 체격보고 할만하다는 느낌 팍 받았을뜻
반대로 국밥 김완수는 그 사이 땅꼬마들만 콜렉팅함 성수연 이여명 사라 이채은 나윤정 ㅋㅋㅋ 진짜 극과극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