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성우가 큰맘먹고 나옴, 한팀에 3연패란 있을 수 없는 일

# 김단비도 이악물고 나옴, 남편까지 입갤

# 그동안 묵혀뒀던 이민지 카드를 다시 꺼냄, 스쿼드 최대

# 상대팀은 백투백+5일간 3경기의 마지막 경기


이런 상황에,

내내 소프트콜 불다가 김단비 3파울 이후엔 극도로 하드콜 장전한 심판까지


이걸, 하뱅의 기본이자 근본인 수비로 깨부수면서

그동안 진안빨 사키빨이라 칭했던 플레이까지 딱히 없어도


스무스하게 경기 내내 주도권 잡아가며 승리



오늘 경기로 하뱅은 1.5경기차 선두 굳건히 지키며 푹 쉰 후

신한 상대로 2연승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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