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니 킴 (김진영)

 - 왜 제니인지 1도 모르겠지만 농구하는건 죄 스러울 정도로

  투박하고 센스없고 폭력적임, 게다가 콜 받으면 "내가 왜?"라는 표정 지으며

  양손바닥을 위로 하는 제스처 취할때마다 뺨 때리고 싶음

  얘를 패서이자 핸들러로 쓰는 최윤아도 진짜 노이해고 극혐임

  슛은 모아니면 도라, 들어가든가 아님 에어볼이든가 아님 림의 엄한곳 맞추던가


2. 뇽쓰 리 (양인영)

 -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자 하는 의지가 1도 안보임

   연봉값 만큼의 책임감도 안보이고, 투지도 안보임 

   피지컬이 아까움


3. 유림 캉 (강유림)

  - 아무리 FA 직후 시즌이라지만 지금 슛 꼬라지는 그저 연습량의 결과로밖에 설명안됨

   약간 여농을 취미로 하는 느낌? 제2의 인생을 살겠다며 은퇴 굉장히 빠를 타입임

   이런 선수는 빨리 버리는 게 이득임



- 2부, 여농 4대 인성갑 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