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늘 위태위태한 자리고,
언제든 옷벗을수있는 스트레스 큰 자리지
그 자리에 뛰어든 최윤아가
책임이 부담스럽다며 십수년간 코치만 하고있는
전주원보다 우위라고 봄
안정적 소득은 바라고
책임은 지기싫어하는, 여농발전에 1도 도움안되는
포지셔닝을 하고있음
감독은 늘 위태위태한 자리고,
언제든 옷벗을수있는 스트레스 큰 자리지
그 자리에 뛰어든 최윤아가
책임이 부담스럽다며 십수년간 코치만 하고있는
전주원보다 우위라고 봄
안정적 소득은 바라고
책임은 지기싫어하는, 여농발전에 1도 도움안되는
포지셔닝을 하고있음
가장이라면 얘기가 달라져.
뭐래 감독은 그럼 미혼만 해야겠누
@ㅇㅇ(218.232) 감독은 미혼만 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위험 부담이 큰 감독보다 위험부담이 적은 코치를 선호할 수도 있다는 뜻이야.
대게는 그 기회가 주어지면 위험 부담을 안고서라도 잡지. 그 기회가 아무에게나 오는건 아니니까
@여갤러4(218.232) 그건 사람들마다 다른 거지. 더구나 전주원은 우뱅 코치직이라는 안정된 일자리가 보장되어 있고 웬만한 감독 만큼 대우를 받고 있는데 굳이 모험을 할 필요는 없을 수도 있음. 니가 가장이라고 생각해 봐. 굳이 모험을 할 필요가 있어?
그래서 얘기하잖아 리스크를 감수하고 어린나이에 감독 기회를 잡은 최윤아를 십수년코치 전주원보다 높게 평가한다고
동감
그렇게 생각하는거 자체가 신기 ㅋㅋㅋ 걍 지가 하기싫어서 안하는거일뿐 코치랑 감독이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전주원 왜 감독안하지??? 이런느낌으로 바라보는게 느껴짐
본인이 부담스럽다고 인터뷰했어
그냥 우리은행 감독하고 싶나보지
ㄴㄴ본인이 감독은 부담스럽다고함
요즘 세대들이 돈만 챙기고 책임은 절대 안 질려고 하니까 문제인데 그걸 똑같이 행동함
ㄹㅇ
그래서 더 싫음 - dc App
나도 공감함. 그런면에서 전주원보다 도전하는 최윤아 정선민을 더 높게삼. - dc App
ㄹㅇ
이건 맞는얘기야 전주원은 평가자체가안되긴함... 박정은봐봐라 첫시즌에 그렇게 욕먹고 우승시키니까 지금은 전주원이랑 박정은 감독커리어 아예게임이안된다고생각함
무슨 게임이 안 됨? 전주원 경력이 더 많고 전주원은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까지 역임했는데? 그리고 박정은 우승은 아직 완벽하게 인정받지는 못함.
@여갤러1(211.217) 박정은처럼 리그전체운영하고 플옵걸쳐서 챔결까지가서 우승시킨거하고 여자농구 국대 그거딸랑 3경기 지휘한 경력이랑 비교가된다고 생각하냐? 전주원도 제대로 평가받을려면 팀맡아서 한시즌 운영해봐야지 딸랑 3경기로 그사람을 어떻게 평가하냐
그 코치경력 15년보다 감독 1년이 더 크다고
븐크 우승은 박정은 감독능력이 아님! 그전에 똑같은 선수들로 강아정 김한별 진안으로 경기력 못만들고 결국은 박혜진 소니아 사키가 와서 경기력 만들고 우승만든거~
여튼 전주원에 대한 기대치에 비해 그릇은 크지 않은거지. 본인 선택이니 존중은 해야겠지만.
그냥 까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