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팀 감독조차 저렇게 느끼는데
박지수가 코트에 있으면 지역방어는 세금이고
앞선 셋은 무한 로테수비로 진이 다 빠진다
그러고도 이기면 지수빨 지면 지수뛰고도 진 무능한 팀 되고
지수팬들이란 것들은 아직도 박지수가 어느팀에 갔으면 쉽게 농구했겠느니 뭐니 하며 쉽게 농구해야 하는게 그 애의 특권인것마냥 이야기 해댄다
셀캡 비워둔채 무려 세 시즌을 고생했던건 그 팀 선수들이다
정답?
그냥 한 명만 보내버리면 다 행복한건데..
받아준다는데 많다며? 다들 그애 니네팀에 오는거 환영하지?
거기 가면 그 팀 선수들 대환영할지 어디 보면 알겠지
모르긴몰라도 다들 속으로 별로일껄???
그거아냐 이젠 kb 골수팬들 사이에서도
박지수 보내고 강이슬 중심으로
재편하는게 맞다는 소리 나오는거
보내야지 븐퀴들이 지네팀 오길 바라니 븐크 보내자
강이슬이 먼저 탈출하겠지 ㅋㅋ 내년이 fa라서 기회임
솔직히 어제 이채은도 수비하느라 공격 전혀 안되더라 강이슬,허예은도 이미 3쿼말미부터체력 엔꼬 난 상황이었고
피곤 할거 같은데. 모든 조직 생활을 박지수에게 맞춰주어야 하니
박지수가 트로이의 목마가 된지가 언젠데 ㅋㅋ 트로이의 목마인걸 알면서 받아주는 팀이 있다??
박지수랑 뛴다고 무조건 우승하는것도 아니고
박지수 없을 때 국대 서넛 데리고 성적이 나왔으면 저게 맞는 말인데, 4/6PO도 못 간 시점에서 저딴 소리하는건 양심이 없거나 배가 불렀거나 둘 다거나 아님?
이런 돌대가리는 대체 왜 살까? 대학은 나왔냐? 국내 여농리그에서 한 팀에 국대 셋넷 없는 팀이 어딨냐? 대다수가 무늬만 국대들.. 그거보다 더 중요한게 S급 선의 셀캡이 비워진채로 리그를 소화했던건 모른척 하냐?? 박지수 없을때는 박지수 셀캡 만큼의 선수가 채워져야 공정한거지.. . 박지수가 비워져 있는 시간을 되돌려보면 정상적인 상황이 단 한번도 없었다.. 모든게 다 갑작스러운 변수로 둘러쌓인 결정투성이들. 공황장애 왔을때도 그렇고 해외진출시기도 그렇고 이번년도도 그렇고. 전부 준비할 수조차 없는 변수상황을 만든게 박지수 본인이었지. 박지수만 왜 몸이 안 만들어졌는데? 터키에서는 그렇게 잘 뛰다가...
우리은행 셋넷 없는데? 김단비말고 누가있음 ㅋㅋㅋ 김밥은 주전급 국대선수 둘이나 있고 사실상 한국인이었으면 주전급인 모에까지 셋이나 있는데 ㅋㅋ
@ㅇㅇ 국대 서넛 없는 팀이 없으면 다 똑같은 조건이니까 박지수 없을 때 KB가 엎어진것도 실력이 없는거네? 중학교는 기어나오셨나ㅋㅋㅋ
저런말은 외부로 뱉으면 팀 분위기 더 안 좋아진다 그냥 팀안에서 감독이 칭찬해주고 동기부여 줘야지
위성우가 잘했던게 용병있던 시절에 다른 팀은 용병에게 팀을 맞추었는데 위성우는 용병을 밑에 맞춤. 중요한 순간에 용병은 미끼로 쓰고 임영희, 박혜진이 득점하는 방법으로 승부하는 경우가 많았음. 박지수는 지금 wkbl에 용병 같은 존재임.
박지수는 걍 나가는게 속 편함 - dc App
솔직히 모에있을때가 kb는 감동적이고 더재밌었음
밉상이야 박지수
팀내 분위기 이상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