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뭐 박지수가 안타깝다, 콜의 피해자다

얼마나 힘들면 저러겠냐, 지금 뭐 그러고 자빠진게 문제임


다 큰 성인이 본인 맘대로 안풀렸다고, 사람들 다 보는데서

억울한 일 당했다고


얼굴에 쌍심지 켜고 상대 선수 다리를 낚아채고 홱 돌아서질 않나

막판에 스탭들까지 말리는데 본인 감정 주체 못하고

심판한테 난리를 치지 않나



이게 다 어릴적부터 오냐오냐 떠받들어 모신 것에 대한 결과임



본인도 10년 20년 전성기일 수 없는데

본인 실력이 떨어진만큼 더 겸손하고 감정도 절제할 줄 알아야하는데


얘는 이게 안된다


막말로 그동안 박지수가 팀에서 쫒아낸 선수만 몇명인 줄 앎? ㅋㅋㅋㅋㅋ


본인이 하는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 전형적인 내로남불 C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