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다 두둔할 순 없지만 못했다라고 하기엔 기회를 너무 못받고
감독이 명확한 롤을 주지 않음. 발목 부상인거 뻔히 알고 데려와놓고
< 삼성 66 / 븐크 63, 클러치 상황에 진안/김진영 더블스크린에 강아정 찬스 보는 전술,
안혜지는 기다리라고 손짓하더니 결국 지가 쏘고 경기 짐 >
1. 강아정 오픈찬스는 지독하게 안봐줌, 심지어 위와 같이 보고도 넘김.
2. 특히 클러치가 되면 더 심해지는데 진안만 보다가 막히니까 열에 아홉은 본인이
던지고 망함 클러치에 강아정 준게 없는 수준
3. 강아정 븐크 첫 시즌, 안혜지가 한경기 3점 시도 20개가 넘었던 레전드 경기도 있고
시즌 전체적으로 안혜지가 강아정 대비 3점 3배 더 던짐
4. 강아정이 직전 시즌 평균 어시가 4.3개, 보통 3~4개씩 어시 하는 선수였는데
븐크 첫 시즌 평균 어시가 1개도 안됨, 그정도로 공을 못잡음
5. 이걸 박정은은 어떻게 조정했냐, 언니들이 더 모범을 보여야 된다고
인터뷰에선 "안혜지 공격 더 적극적으로 해야해, 언니들은 모범 보여야해"
몇번 얘기하더니 문책성으로 강아정 몇 경기 수납, 그러고 보여줄 것도 없이 정규리그 끝
6. 플레이오프 4위로 진출해서 1위 김밥이랑 붙음, 역시나 강아정은 플옵마저도 드문드문
보냈고 거의 막판엔 파울 소진용으로 박지수 수비를 시켰다지 ㅋ
은퇴를 왜 했겠냐... 마음의 병 갖고 온 선수를 참..
여기서 의문인건 강아정도 동주 후배인데 왜 성골 취급을 못 받았을까? - dc App
이쁘자나
도움을 안줬다고 생각했던 것 같음. 근데 이건 박정은이 더 비판받아야 할게, 강아정이 잘하는걸 시켜야지 전성기때 수비력 기대하면서 그거 안되니까 수납하고 그랬으니까.
저런 아네지를 빠는 개병신들이 있네
ㅎㄷㄷ
내가 저떄 븐크 경기보고 안혜지 극혐하게 됨 지 어시 스찌 채울려고 어시될 확률 높은 선수한테만 패스함
이건 진실이 찐 궁금하네 억까인지 팩트인지 팩트면 강아정이 한마디도 안했다고? 감독도 강아정 탓하고? 내부 사정이 있었을수 있지 않음?
억까일 수 없음 그해 븐크 경기 다 봤기때문에. 저거 말고도 더 많다. 시즌 직전 손가락 부상 당했는데 개막전부터 무리하게 출전 시킨 것도 그렇고
강아정 성격이 지 혼자 모든걸 떠 안는 스타일이지 물타기하면서 변명하는 스타일 아니긴 함
강아정 역할이 슈터인데 오픈 찬스에 손 벌릴 때 패스 안 들어가는 장면이 좀 나오니까 의심 나온거였음. 나중엔 김한별이랑도 서로 볼 점유 가지고 기싸움한다는 의심도 얘기 나왔고. 안혜지가 빠도 까도 은근히 많아서 노이즈도 좀 있는 주제임. 근데 박정은 감독은 안혜지 탓 절대 안 하긴 함. 안혜지가 너무 똥 싸서 진 경기에서 다른 선수 지적하던 인터뷰가 수두룩해서
근데 김한별도 부상땜에 개막전부터 못나오다가 중간에 투입되고 나서 강아정이랑 비슷한 일 겪었음. 안혜지-김한별 간 온볼 플레이땜에 기 싸움이 있었고, 강아정은 그 시점엔 이미 식스맨급 취급 받았고
선수들은 사실을 알텐데 그게 맞으면 소니아랑 박혜진이 bnk를 갔을까?
소니아/박혜진도 선수가 원해서 이동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븐크가 가장 절실하게 구애했으니까 (소니아는 박혜진 보고 따라간 듯 하고)
박정은 감독 스타일 자체가 기준에 안 맞으면 냉담하고 팽하는 것까지 가능하고, 기준에 맞으면 무한 애정에 인내심 발휘하고 그런 타입 같음 - dc App
막퍼주는 티비가 있다고? 고민은 내가 얻는 혜택만 늦출뿐~ 구글검색 : 마징가티 비
진실로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457
개인적으로는 강아정 영입자체가 박정은이 구단에 요청한게 아니었다고 알고있어서 이해가 가기도 함 당연히 잘쓰면 좋았겠지만 본인이 원하던 선수도 아니었음에다가 창단때부터 있던 선수도 아니지만 동주여고 선배 라는 부담감이나 거리감이 선수들과도 꽤 있지않았을까
찐임? 인터뷰에서는 박정은이 은퇴하려는 강아정 엄청 설득했다고 본걸로 기억하는데? 팀 잡아줄 고참이 필요하다고
@여갤러7(118.235) 구단에서 그때한창 부산출신선수에미쳐있던것도 있었어서강아정을 타깃 잡았었음청주에서 강아정 계약을 부담스러워한다는 소문이 퍼졌었거든그래서 박정은한테 물어봤는데구단이 영입해주시면 전력에도움되게 쓸수는 있다고 했지만꼭 데려와달라고 요청하진 않았었어김한별에게 기대했던 베테랑으로서의라커룸 보컬리더라던가의 역할이안되니까 강아정이라도 오래있어주길원했는데, 얘도 청주에서 마상을오지게 입고 온 터여서쉽지않았던거지..여러모로 아쉽게 커리어 마무리된선수라고 생각함
안타깝네 강아정 상황에서는 어떻게 은퇴 했어야 좋은 마무리였을지 그림도 안그려지긴 하네
@여갤러7(118.235) 아는지인통해 들었었는데강아정이 부산내려올때도진짜 은퇴고려까지 할 정도로마음상처입고 흔들리는거BNK에서 대형계약 쥐어주면서마음돌린건데 부산와서도 결국 이방인같은그런 상황에 적응을 빨리못해서(BNK의 코어이던 젊은 선수들과의중간 다리역할 선수가 없었음)시즌중에도 굉장히 외로워하고심적으로 많이 괴로워했다고들었었음오죽하면 적지도 않은돈 두고자기 마음 더 아파지기전에그만뒀을까싶더라
@여갤러7(118.235) 결론은 KB프런트 개새끼들..
@스티프암 글 보니깐 강아정 일은 KB가 벼랑끝으로 몰아간 상황인데 갤에서 모든 비난은 BNK가 다 먹는 느낌이네 ㅋ
Bnk에서 강아정 자리를 너무 안줬음. 안혜지가 공 소유하고 있고, 저 당시 박정은은 이소희 스코어러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고, 김한별도 안혜지랑 공 소유 기싸움 중이었고...
저당시 까마득한 슈터 후배 노현지랑은 지금도 인스타로 연락 주고받는거 보면, 동병상련 같은게 있었겠지
사실 븐크 뎁스 입장에서 외부영입은 필수였기에 강아정 영입이 좋긴 했는데, 오버페이인것도 맞았고, 부상도 잦고 롤을 잘 안줬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냥 돈 값 못했음 ㅇㅇ 임팩트가 1도 없었다 그냥
뭐래냐 안혜지 강점기였는데
혜지도 혜지대로 마이너스 있긴 했는데 강아정이라고 마이너스가 없었냐고 물어보면 이건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음...
글 봐봐, 강아정이 마이너스가 없었다는게 아니잖아 개웃기네. 볼 점유를 못하게 해서 선수 장점을 안살려준건데 뭔 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