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총 30경기 + 플옵 8경기, 도합 38경기에서
박정은은 미디어 인터뷰 외에 구단 유튜브에서도
오늘의 MVP를 뽑곤 했음
인터뷰(유튭 포함)에서 칭찬한 선수 회수를 세어봤었음
(워낙 사키 언급을 안해서 진짠가 싶어서)
참고로 박혜진(8경기 결장), 이소희(13경기 결장)
□ 출장경기 : 안혜지/사키 (38경기, Full), 김소니아 (37경기), 박혜진 (30경기), 이소희 (25경기)
1. 안혜지 : 24번
2. 소니아 : 19번
3. 박혜진 : 16번
4. 이소희 : 14번
5. 사키 : 8번
출장경기 대비로 보면 더 심하지. 뭐 생각은 마음대로~
다만 언급을 죽도록 안한건 팩트.
번외로, 하뱅 13경기 하면서 이상범 감독의 사키 언급은 9번.
비교 불가지. 이미 작년 븐크를 넘어섰음.
뭐 통합우승하고도 걍 지나가는정도로만 언급하던대
걍 사키도 본인이 느끼는게 있으니까 인터뷰도 그렇게한거겠지
역겨웠던 차별 미친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세본건 광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지만 팬질 하면 어차피 보는거라 어렵진 않았음
@글쓴 여갤러(218.232) 좋은 집착이자 긍정적 광기라고 생각함 ㅋㅋㅋ
반일감정 있나
본인의 능력이 아닌 사키의 능력으로 이뤄낸 우승이라는 것 정도는 인지했을테니, 견변같은 자존심에 곧 죽어도 그 사실을 인정하고 싶진 않았던 것. 아집의 화신.
ㄹㅇ
개빡칠일이지
22추천 0비추천 이렇게 청명하고 클린한 글 또 처음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