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메이드 시킨다기 보다 실점하고 하프코트 퀵으로
넘어가는 전개가 되는게 크다
우뱅 공격은 실점 후 약간 정돈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천천히 풀어가는 시스템이였는데 이게 안정적이긴 하지만
상대팀에 준비할 시간을 주는거랑 마찬가지라..
이런 지공으로 최소실점 1위긴 하지만 팀 득점은 6위
데이터가 말해주네
강계리와 아야노의 동시기용으로 앞으로 우뱅농구가
의외성을 상당히 가져갈텐데 흥미로울 것 같다
강계리 시야 패스속도 상당히 좋더라
꼭 메이드 시킨다기 보다 실점하고 하프코트 퀵으로
넘어가는 전개가 되는게 크다
우뱅 공격은 실점 후 약간 정돈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천천히 풀어가는 시스템이였는데 이게 안정적이긴 하지만
상대팀에 준비할 시간을 주는거랑 마찬가지라..
이런 지공으로 최소실점 1위긴 하지만 팀 득점은 6위
데이터가 말해주네
강계리와 아야노의 동시기용으로 앞으로 우뱅농구가
의외성을 상당히 가져갈텐데 흥미로울 것 같다
강계리 시야 패스속도 상당히 좋더라
아야노 들어오면서 강계리도 활약
만약 나츠키뽑아서 강계리 나츠키 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원래 저둘대신 들어오던게 변하정이랑 나나미 유승희였나 나나미는 빠른데 비큐가 아쉽고 둘은 느린편이니 강계리 아야노가 얼리 오펜스하기는 좋은 구성이긴함. 강계리가 빠르게 넘어가는건 원래 잘하긴 했었는데 아야노가 의외로 센스가 있더라
대 성 우
어제 경기랑 다른 경기들이랑 무슨 차이가 있길래 득점이 이렇게 다른가 싶었는데 이거였네 우리은행 그동안 속공 쓸 만한 타이밍에도 점수 많이 밀려서 빠른 공격 필요할 때도 맨날 템포 다 죽이고 지공해서 개깝깝했는데 어제는 그게 없었구나
정말 그런 장면 몇번 본듯 하네요 아야노가 기본기가 좋아서 시너지가 나는것 같아요
얼마만에 농구글이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