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메이드 시킨다기 보다 실점하고 하프코트 퀵으로


넘어가는 전개가 되는게 크다


우뱅 공격은 실점 후 약간 정돈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천천히 풀어가는 시스템이였는데 이게 안정적이긴 하지만


상대팀에 준비할 시간을 주는거랑 마찬가지라..


이런 지공으로 최소실점 1위긴 하지만 팀 득점은 6위


데이터가 말해주네


강계리와 아야노의 동시기용으로 앞으로 우뱅농구가


의외성을 상당히 가져갈텐데 흥미로울 것 같다


강계리 시야 패스속도 상당히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