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판정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일관성'
항상 같은 기준이 적용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함
하드콜, 소프트콜 상관없이
움직이면서 수비에게 갖다 박으면서 파울을 얻은 김단비
이 장면만 봤을때 WKBL은 수비에게는 굉장히 엄격하고
스크리너에게 관대한 기준을 가졌다고 볼수 있음
그럼 다른 선수들에게도 같은 기준을 적용해줘야 공평한거겠지
김단비가 스크리너를 손으로 밀어버려도 노파울
김단비가 스크리너를 손으로 밀어도 노파울2
위 장면들을 봤을때 WKBL 판정은 매우 일관성이 있다고 보여짐
항상 김단비에게 룰을 유리하게 적용한다는 일관성
김단비가 수비할때는 스크리너 손으로 존나 밀어도 파울 안불리지만
김단비가 스크린 걸때 수비 가만있는데 어깨빵을 갈겨도 수비 파울

ㅋㅋㅋ진짜 좆대로 판정하는구나
단비가 매주 소고기 5kg씩 심판들 집에 보내지않는이상 납득이
너무 억지다..
이러다 박지수 동정론까지 나오겟네 ㅋㅋㅋㅋㅋ 시발 김단비 진짜 대단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ㄷㄷ
입맛맞는거 몇개만 짜깁기 해서 마치 그게 다 인냥 떠벌리는게 딱 그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