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 감독이 제일 독한것 같지만,
위성우 이명관/김단비 풀탐 쓰는거나,
삼성 이해란 / 김밥 강이슬 허예은 / 신한 홍유순 신이슬 등등
주요 선수 풀탐은 뭐 기본인 리그였음
근데 그걸 이상범 감독이 와서,
평균 출전시간 Top-10에 단한명도 안올리는 인내심으로
8할 넘는 승률을 올리며 4쿼에서도 장기레이스에서도 덜 퍼지는 거 보여주니까
갈갈하는 감독들의 무능이 더 부각되는듯
# 참고
하나은행 : 사키(31분) > 진안(30분) > 박소희(29분) > 정현(28분) > 정예림(23분) > 김정은(18분) > 박진영(16분) > 고서연(15분) > 양인영 (9분)
8명 로테이션까진 완벽함
이상범 감독 장점이지
ㅇㅇ 근데 여농와서 장점이 더 부각되는거 같음
ㅇㅇ 맞는듯. 여농은 갈갈이 많아서 갈갈 안 하고 경기력 낼 수 있으면 차별화된 경쟁력이니까. 하뱅과 서로 잘 만난 것 같음. 이상범 감독이 잘할 수 있는 것들이 하나은행에 딱 필요하던 시기라.
ㅇㅇ 동감. 어린 선수들이 나쁜습관 박히기 직전/김정은이 은퇴하기 직전/사키를 뽑을 수 있는 해 등등 타이밍도 딱 좋았고
갈갈 자체가 무능은 아님. 검증된 방식이지. 오히려 로테 공산농구하고 망한 감독이 많았음. 팀 특성에 맞게 이상범이 잘 해낸거지만, 위성우나 박정은이 무능하다고 할 수는 없음. 보수와 진보의 차이.
플옵떄 이런 갈갈은 이해해도 정규떄 이런 갈갈은 아니지
지금 정규리그고, 갈갈도 뭐 첫해가 아닌데 매년 주전만 갈갈하는건 본인이 백업을 못키우는거 인증밖에 안됨
여농은 경기수가 적고 템포가 느리고 선수층이 얇기 때문에 갈갈이 가능. 로테 적게 가져가는 위성우나 박정은의 성과가 나쁜 게 아님.
이제 이상범으로 하여금 그 무능이 드러나고 있지 않음? 작년 위성우도 결국 챔프전에서 갈갈의 폐해가 드러났고, 박정은은 주전2 빠지고 난리통에 사실 아쿼를 소모품처럼 갈았고
고작 1년으로? ㅎ
1년만에 우뱅 4연속 터트리는데, 고작 1년이라고 하기엔 ㅎㅎ
이미 내가 이야기했던 걸 이상범 감독이 실현해서 보여주는 거임.. 지금까지 이야기하면 벤치멤버 수준 운운하며 안 된다 그랬는데.. 이미 몇년 전부터 여농 세대교체기라 나는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음.. 강아정 고아라 김단비 배혜윤.. 이 세대에서 강아정 고아라 선수가 은퇴하던 그 시점부터 이미 세대교체 시작됐음..
갈갈의 희생양 중 대표적인 선수가 강아정이지 적당히만 썼어도 욕 덜먹고 선수생활 오래 했을텐데
ㄹㅇ 동의함
이거 모르면 걍 트위터 할 자격 없음. -> 트위터 . net
다음 세대교체기는 강이슬 신지현 세대, 그 다음 세대는 박지현 이소희 세대.. 또 그 다음 세대는 송윤하 홍유순 세대...
사키언니 그 연세에 팀내 1위네 ㅋㅋ 로테를 돌려도 핵심조각이긴한가보다
그렇지
빼면 그때 벌어논점수다까먹자나 그러다 다시넣어서 이기는 - dc App
ㄹㅇ
솔직히 감독 체급 차이가 너무 남 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이상범은 심지어 11인 로테 돌리고 싶다고 했음 양인영 김시온 다 쓸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