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터키 가기전에 

그렇게 지멋대로 가버려서 

국밥도 4억이상 셀캡 비우고 시즌치뤘던거고

그렇게 팀 생각 안하고 나갔으면

다들 배려해준건데

끝장을 볼 생각으로 터키에서라도 버텼어야지

1년만에 돌아와서

팀은 계속 뒤죽박죽하게 만들고 말이지


꼭 성공하겠다고

집구석 통장계좌에 전재산 다 훔치고 나간 영리한 자식새끼가

빈털털이에 바보 다 되서 돌아온 격이잖아

그 돈으로 동생들 대학도 보내고 시집도 보내야 하는디

주변사람들만 다 희생한거지


일말의 양심이란게 있었으면

FA이전에 해외간다고 말해줬어야지

그랬으면 당시 총알이 제일 든든했던 국밥이

진안이나 김소니아를 딜했을거고

모에까지 와서 우승 했을 수도 있었다


완수도 지지리도 복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