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박지수는


성적으로도, 코트 내 영향력으로도, 경기 외적으로도

여러모로 아쉬운데 


이젠 멘탈적인 문제와 더불어, 신체적 능력 또한 떨어지는게 보여서

극적으로 좋아지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임


그럼 KB는, 과감하게 롤 제한을 하든 시간 제한을 하든

해줘야 하는데

접전 경기는 여전히 30분 가까이(하뱅의 주전급 출전시간) 

넣다 뺏다를 반복하며 게임의 흐름을 망치고 있음


지수Go가 가능한 범위는 한정적인데

그 지수Go를 게임으로치면

무한 필살기 시도? 처럼 쓰니까 

기는 안모인 상태에선 쓸모가 없다는 것.


KB는 지수와 함께하는 딸깍 1위는 머릿속에 지우고,

신한의 하은주처럼 쓰되 다른 선수들 조합을 잘 짜는게 우선.


막말로, 박지수에 세트로 붙이는 나윤정은

대체 뭔 짓인지 1도 모르겠음. 뭔 코트에서 친구 찾음?


여기 감독이 제일 수준이 낮아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