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박지수는
성적으로도, 코트 내 영향력으로도, 경기 외적으로도
여러모로 아쉬운데
이젠 멘탈적인 문제와 더불어, 신체적 능력 또한 떨어지는게 보여서
극적으로 좋아지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임
그럼 KB는, 과감하게 롤 제한을 하든 시간 제한을 하든
해줘야 하는데
접전 경기는 여전히 30분 가까이(하뱅의 주전급 출전시간)
넣다 뺏다를 반복하며 게임의 흐름을 망치고 있음
지수Go가 가능한 범위는 한정적인데
그 지수Go를 게임으로치면
무한 필살기 시도? 처럼 쓰니까
기는 안모인 상태에선 쓸모가 없다는 것.
KB는 지수와 함께하는 딸깍 1위는 머릿속에 지우고,
신한의 하은주처럼 쓰되 다른 선수들 조합을 잘 짜는게 우선.
막말로, 박지수에 세트로 붙이는 나윤정은
대체 뭔 짓인지 1도 모르겠음. 뭔 코트에서 친구 찾음?
여기 감독이 제일 수준이 낮아보인다
다 공감여
ㄹㅇ ㅋㅋ
진짜 나윤정 세트마냥 같이 넣는건 존나웃기던데 개그하는거 같기도하고
ㄹㅇ 미친거같음
ㅋㅋㅋㅋㅋ 감독무뇌인증
지금의 상태로 신한의 하은주처럼 쓰기는 힘들어. 하은주는 상대가 막을 생각을 못할 정도로 신장과 체격이 컸던 반면 박지수는 그 정도의 사이즈는 아니고 체력도 떨어져서 180 정도의 포워드들이 해 볼만 하다고 여기는 것 같음.
하은주처럼 쓰라는건 2점이 꼭 필요할때 더 가려서 투입하라는것. 코트에 오래있어봤자 마진이 없어서
ㄹㅇ
나윤정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되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ㄹㅇ 세트기용 개웃김 효과가 1도없는데.
게다가 이러면 다른선수들 현타오기 딱 좋음
ㄹㅇ
ㄹㅇㅋㅋ
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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