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농구협회는 오는 2월 3일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경기력향상위원회(이하 경향위)를 열고 오는 3월 12~18일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2026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 예선에 출전할 24인 예비 명단을 결정하고 12인 최종 명단도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