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수가 경기에서 흐름 끊는 역할을


수도없이 함에도 이 선수를 5라운드까지도 중용하는


최윤아 감독은, 초보감독 이전에 도저히 실드 불가임



1. 오늘 신한에서 공격 회수 가장 많은 선수, 김진영


2. 2점 야투 효율 30% = 대부분 이지슛이었음


3. 3점 0/2, 자유투 0/4


4. 4개 파울이 다 ㅄ같은 파울, 팀파울에서 자유투 계속 줌


5. 얼핏 봐도 안되는 엔트리 패스를 무려 탑에서 대충 던짐 = 턴오버


6. 턴오버 5개 하고 슛하나 들어가면 웃음, 그러고 또 턴오버 = 경기흐름을 못읽음


7. 점점 공격 포제션이 늘어나니 리바도 점점 감소(오늘 4개)


8. 3쿼터까지 턴오버 많이하면, 4쿼터에 공격 더함 (만회하려고)


9. 경기내내 최이샘 동선에 껴있음, 암적임


10. 이런 선수를 끝까지 쓰는 최윤아 감독은, 그냥 노답임 인내심의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