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4쿼터에 븐크 선수들 발 질질
연장에선 소니아 거의 못 움직임
이따구 상태를 봐놓고,
22시간 후 경기에서 연장까지 40분 넘게 갈아 마셨다는거는
뭐 간절하네 급박하네 이전에,
주전 외 스쿼드 구상 자체가 없음을 알 수가 있는 부분임.
오늘도 소니아 연장에서 발 질질 끄는데...
주전 4인 + 김정은/변소정, 총 6명 스쿼드인데 세상에 뭔 중딩 농구부냐? ㅋㅋㅋㅋㅋㅋㅋ
나츠키를 오래 쓰라는것도 아님, 최소한 스쿼드에는 넣어서 굴려야 할 거 아냐 어휴 진짜
개추벅벅
ㄹㅇ ㅋㅋ
문제가 심각한데 박정은은 물론이고 변연하도 모르나보네 참나 - dc App
변연하가 알리가 걔도 밥먹듯이 풀타임 뛴애인데 꼰대들고집못꺾음
인터뷰보면 체력보다 정신력. 뭐 계속 이러고 있는거 같음
나츠키 3점 하나넣었는데도 바로 뺀게 레전드
ㄹㅇ 안혜지 계속 3점 미스할때 나츠키가 3점 넣으니까 바로 수납. 더 잘할까 겁났나 더 잘하면 안쓴다고 욕먹을까봐? ㅎㄷㄷ
나츠키라도 좀 활용하지 걍 주전만 굴림
ㄹㅇ ㅋㅋ
와 다 40분 넘게뛰었어??? 어제 연장해놓고 오늘 2시 게임인데????
ㅇㅇ 저게 오늘 경기의 현실이자 박정은 감독의 현실.
진짜 나츠키 수납할거면 왜 뽑았냐. 븐크는 너무 주전만 돌리니까 체력 한계온듯
뭐 적게 쓴다고 불만 가지기도 전에, 아예 안쓰는 수준이니 이건 ㄹㅇ 큰 문제라고 봄. 이미 작년 정규 우승팀에서 1번으로 밥값은 한다는게 증명된 선수를
걱정되던 부분이 드디어 이렇게 이틀 연속 연장가며 터짐 슛 안되는 안혜지는 쓰지말라는게 아니고 “덜” 써주고 나츠키로 효율을 높여야하고 김도연은 대체 왜 갑자기 못 나오는건지, 대단했던 정은순도 데뷔시절 삽질하며 컸고 리치 195cm는 박지수 제외하면 가장 위협적일 수 있는 무기 박혜진 소냐는 가장 중요할 시점에 벌써 지쳐 앞으로가 더 걱정
ㄹㅇ 임
저는 여농 홍보해주고 애정 가져주시는 한상진님과 이런 식으로 얼굴 붉히며 헤어지고 싶지 않은데 박감독님이 마무리 잘하셨으면 하는데 참...
적어도 골밑에서 김단비에게 털리는건 디른 팀도 아니고 BNK기에 막을 수 있었음. 신장 좋은 김도연이 있고 모두가 알고 있는 안혜지 사용법을 풀타임 돌리는건 정말 이해 못함
ㄹㅇ
슬랭덩크 마니본듯 북산도 안경선배 가끔나오는정도고 주전만 뛰잔어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많은애들 비싸게 데려와서 자기발목 자기가 잡은거지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 기대되는걸?? 신한이랑 손잡고 5.6위 싸움하겠네 ㅋㅋ
중딩 농구부 존나 와닿네 ㅋㅋㅋㅋ
걍 븐크는 박정은 짜르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