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 자신의 땡깡을 돌아보고 반성한 것 같다.


시즌 초반보다 몸 상태와 멘탈이 확실히 좋아진 것처럼 보인다.


영상 끝부분에 너무 미워하지 말아달라고 하는데서 좀 측은함도

느껴졌다. 

얼마나 악플러들이 지랄지랄해서 상처 받았을지

안쓰럽기도 하고.


건설적인 비판은 몰라도, 마구잡이 욕이나 악플은 좀 자제해야지 이 악플러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