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나가기 전까지는 신한하고 박빙으로 비비다가


송윤하가 나와서 연속 앤드원 득점 하면서


신한 골밑 폭파하면서


67 : 63으로 앞서고 있었는데..


잘 하던 송윤하 빼고 박지수 나오면서 역전된게 컸어


그때부터 끝까지 리드 당하면서


한 번도 앞서지 못하고 끝남 ㅇㅇ



사라가 결정적 턴오버 하니깐 완수가 화나서 사라 수납했는데


하필 대신 쓴 선수가 양지수 ㅠㅠ


양지수가 수비에서도 그렇고


마지막에서도 아쉬운 슛을 해버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