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범 감독의 패장 인터뷰로,
저것들이 다 해소되었을거라 생각해서 씀
이게 오늘은 없는지 살펴보면서 시청하면
나름 재미가 있을듯
1. 일주일 가까이 쉬고 치른 실전 경기는
시즌 초부터 하뱅이 유독 감을 빠르게 못 잡았음
2. 그거 몰랐을리 없고, 오래 쉬었다면
시작부터 압박수비를 할 거라고 봤는데 없음
3. 초반부터 김정은이 들어오고, 바로 턴오버 했을때
중계화면 상 3점라인에 있던 사키 미간이 찌푸려짐
4. 박소희 슈팅은 아예 영점부터 안맞았는데,
수비는 거의 안하는 수준으로 계속 슛을 쏴댐
5. 4번으로 인해, 2~3쿼터 사키와 진안의 공격이 거의 전무
6. 4번에 더불어 김정은도 똑같이 영점이 안맞는데
수비는 계속 걸어다니면서 수비달고 슛을 쏴댐
7. 그 2~3쿼터 사이 시점, 박진영마저 가세하여
영점 안맞는 슈팅을 계속 쏴댐
>> 이상범 감독이 슛 쏘는걸로 뭐라 안하기땜에
작탐에서도 계속 쏘되, 약속된 수비는 하라고 언성 높임
>> 그럼에도 수비는 4쿼터 중반이 되서야 안정화되고(박소희 out)
뒤늦게 들어온 고서연마저 수비 정신 못차리면서 3점 얻어맏고
게임 set.
팩트 보이지 않는 손이래 한마디로 본인은 잘못없다 다 선수 탓에 어둠의 손 때문
그건 아님. 보이지 않는 손 언급 전에 책임은 다 감독에게 있다라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