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2번이 있었어
허예은이 진안을 민거, 미는 강도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없기때문에
보통은 팔꿈치가 펴지는가로 가늠을 해
허예은 팔꿈치는 거의 다 펴졌고,
허예은 성격에 노파울이었으면 방방 뛰고 난리났어
근데 체념한 표정, 근데 심판이 살려줌
그러고 그 다음턴, 사키가 허예은 볼 경합에 밀려서
넘어짐, 근데 그냥 볼데드 선언. 사키가 허예은 계속
쳐다보더라. 플랍 친게 어이가 없어서.
오늘 마지막 박지수 넘어진거는 장난인만큼 사키가 계속 넘어지고
팔 다 까져서 피 보고 ㅅㅂ 실력으로는 졌지만
심판 새끼들은 진짜 개 역겹고 토나온다
풉 ㅋㅋ
수령 문제가 심각해 두둔하는 감독도 문제임
개빡치네
표정보고 파울을 확인하네..우습다~경기 다시 돌려봐봐 파울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