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연습때보면 슛 잘 들어감 


갑자기 나와서 슛 한번 쏘고 안들어가서


수납당하고 하는 구조도 아님.


쏴서 쳐 넣을때까지 기다려주는데


야투 기록이 4/33, 야투율 12%


그것도 시도는 4쿼에 집중되어 있음.



지금 하뱅 분위기가 왜 이따구겠음?


잘 생각해봐라.


최고참이 야투율 ㅈ박아서 경기 계속 내주는데


밑에 애들이 신나서 웃으면서 잘도 경기 하겠다


정도라는게 있어야지, 내가 매번 얘기하잖아


슛 안들어갈 수 있다 그럼 수비라도 악착같이 하라고.


근데 뭔 5년차 박소희랑 똑같애. 공격 안풀리니까


인상 뭐같이 그리면서 수비도 다놓치고 로테 늦고


자유투 다 팅구고 손만 벤치향해 들면 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