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연습때보면 슛 잘 들어감
갑자기 나와서 슛 한번 쏘고 안들어가서
수납당하고 하는 구조도 아님.
쏴서 쳐 넣을때까지 기다려주는데
야투 기록이 4/33, 야투율 12%
그것도 시도는 4쿼에 집중되어 있음.
지금 하뱅 분위기가 왜 이따구겠음?
잘 생각해봐라.
최고참이 야투율 ㅈ박아서 경기 계속 내주는데
밑에 애들이 신나서 웃으면서 잘도 경기 하겠다
정도라는게 있어야지, 내가 매번 얘기하잖아
슛 안들어갈 수 있다 그럼 수비라도 악착같이 하라고.
근데 뭔 5년차 박소희랑 똑같애. 공격 안풀리니까
인상 뭐같이 그리면서 수비도 다놓치고 로테 늦고
자유투 다 팅구고 손만 벤치향해 들면 끝이지?
사람 아니다
ㄹㅇ
중요한건 존나게 못해놓고도 선수모아서 잡도리 시키는거임 다른선수들이 얼마나 ㅈ같겠음?
경기 내내 박수치면서 해보자 해보자 선수들 모아서 기 살려주는거 한번 봤음?
잔소리나그만하길
ㅋㅋㅋ
4/33 레전드는 모든팀에게 은퇴시 이러지말라의 교과서가 되고 있음. 유종의미를 위해
ㅠㅠㅠㅠㅠ
슛은 놓쳐도 수비, 허슬은 해 줘야지. 꼬마들한테 리바 뺏기는 건 용서가 안된다
ㅇㅇㅇ
자유투 갯수보니 은퇴라고 상대팀선수들이 배려 해줬네 클러치땐 저정도면 무조건 파작임
그냥 자유투도 벽돌 수준임
저걸 구경만 하고 있는 감독이 더이상
공격은 안들0ㅓ갈수있다 주의니까 근데 수비도 개망이니 문제인거
공격도 죄다 터프샷인데 지가 공쪽으로와서 볼소유하려고하고 드리블치는게문제임 그냥 탑에그만좀 쳐올라오고 진안 사키 박소희가 하다가 정현처럼 코너있다가 공리참여들어가야되는데 슛김 올브이후 맛탱이갔는데 자꾸 주도적으로 뭘하려고하는데 민폐끝판왕임 언니빨로 서비몇번한다쳐도 클러치중요할때 포제션먹는게 야투감에비해 너무많아
지난 케비전 마지막 동점3자 다놓치더니 오늘도 접전 자유투 다 팅. 레전드인거 알겠고 의지있는건 알겠는데 좀 안될땐 수지수적인역할만 해라 차라리 슛실패경험이 박소희 정현같은애들한테 쌓이는게 배워가는거라도있지 이건뭐 슛공간 살짝만있으면 냅다디던지는데 다팅김 처음 한두경긴 그려러니하고 책임감이다싶었는데 5라운드내내 퐁당퐁당질때마다 트롤해대는데 이젠 욕만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