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박 감독은 "더 간절한 팀이 파울이 많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바꿀 수 없는 것에 연연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자고 했다. 테크니컬 파울도 받았다. 경고 정도만 받았던 것 같은데 테크니컬 파울은 정말 처음 받은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선수 시절에도 항의를 안 하는 편이어서 테크니컬 파울을 안 받았던 것 같다. 선수 때도 콜에 대해 심판 나름의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잘 이야기하지 않았다. 경기 중에 변할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감독일 때 조금 더 속상하다.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서 안타깝다. 그래도 선수들은 잘 이겨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벌금 받을까봐 심판 대놓고는 못까고 돌려깜
테크니컬 처음 받았다
선수때도 테크니컬 파울은 안받아봤다
속상하다
내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 속상하다
선수들이 잘 이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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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들 문제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