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거잡고 구단 프런트에 보고해서 감독자른적도 있다고
여농흑막이 정확히 뭘뜻하는진 모르는데 여농계에서 뒤에서 힘쓸줄안다는 사람 이야기 듣긴함
들은이야기 약간의 힌트라도 좀..
보이지 않는손은 언니들 잡도리 표현 아니냐?
순실인가
들은이야기 약간의 힌트라도 좀..
보이지 않는손은 언니들 잡도리 표현 아니냐?
순실인가